서울--(뉴스와이어)--'바퀴달린 가방 휠팩'으로 유명한 (주)휠팩 (대표 송영진,권태성)이 이번에는 새로운 개념의 여행가방 <소프트 트래블러>를 출시했다.

<소프트 트래블러>는 기존의 딱딱하고 어두운 색의 하드케이스 여행가방과 차별화되는 소프트한 패브릭 소재와 파스텔 톤의 경쾌한 칼라가 특징인 여행가방류를 일컫는다.

개성과 패션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이제 여행가방은 단순히 짐을 옮기는 도구가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중요한 패션 아이템이 되었다. 고가의 수입 브랜드에서 간헐적으로 선 보였던 이러한 뉴스타일의 여행가방이 이제는 본격적으로 일반 소비자에게 성큼 다가섰다는 의미에서 <소프트 트래블러>의 출시를 관련 업계에서 높이 평가하고 있다.

기존의 기능만을 중시한 여행가방들로 채워졌던 ‘레드오션 시장' 에서 <소프트 트래블러> 라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출범한 <휠팩디자인>의 또 한번의 파란을 기대해 본다.

<휠팩디자인>은 이마트와 GSeshop,CJmall, Hmall을 포함한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 : 79,000원

휠팩 개요
㈜휠팩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바퀴 달린 책가방을 해외에서 착안,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맞는 제품으로 새롭게 개발하여 보급에 나선 아이들을 위한 지킴이 기업이다. 지난 2002년 설립해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우리나라의 책가방 문화를 새롭게 바꾸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heelp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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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팩 박근모 대리 02-777-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