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노동생산성지수 동향 발표
- 2012년 4/4분기 노동생산성 1.7% 증가
* (노동생산성지수) 광업·제조업·전기가스수도업·건설업·서비스업 대상으로, 농림어업·공공행정서비스·가사서비스를 제외함 (2010=100)
글로벌 경기회복의 지연과 내수경기 위축으로 산업생산은 전년동기 대비 0.1% 증가하고, 노동투입량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1.6% 감소하여 생산성이 소폭 향상됨
* (제조업) 전년동기대비 3.3% 증가, (서비스업) 전년동기대비 2.2% 증가
한편, ‘12년 노동생산성 지수는 99.6(2010=100)을 기록해 전년대비 1.1% 감소하여 ’10년 이후 하락세 지속
* 노동생산성 증가율 추이(전년대비, %) : (‘10년) 4.6 ➡ (’11년) 0.8 ➡ (‘12년) -1.1
(산업생산) 全산업 산출량은 수출과 내수의 부진으로 성장속도가 약화되면서 전년대비 0.8% 증가*하고, 서비스업이 생산증가**를 주도
* 산업별 산출량 증가율(전년대비, %) : 제조업 0.8, 서비스업 1.6, 건설업 -5.8
** 산출량증가 기여도(`12년, %p): 서비스업 0.85, 제조업 0.28, 건설업 -0.35
(노동투입) 全산업의 근로자수와 근로시간은 전년대비 각각 2.1%, -0.1%로, 근로자수의 확대가 노동투입량 증가(2.0%)로 이어졌으며, 서비스업과 건설업의 노동투입이 증가
* 산업별 노동투입 증가율(전년대비, %) : 제조업(-1.2), 서비스업(2.1) 건설업(11.9)
(산업별) 전년대비 생산성 증가율은 제조업 2.0%, 서비스업 -0.5%, 건설업 -15.8%로, 건설업의 생산성이 크게 하락함
‘12년 우리경제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생산과 고용의 선순환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금년에는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이 생산성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13년 세계 경제성장 전망 : (IMF) 3.5%, (OECD) 3.4%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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