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매니아 ‘께매’, 4차 정기모임 봉사활동
각기 모바일게임 매니아임을 자부하는 이들의 신분은 다름아닌 ‘께매’. ‘게임빌 매니아’의 애칭이다.
‘께매’란 이름이 아직도 생소하긴 하지만 벌써 4기까지 선발되어 총 200명이 넘는 회원들이 활동 중인 커뮤니티다.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 ‘께매’는 업체에서 만든 최초의 커뮤니티이자, 모바일게임을 사랑하고,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의 발전을 위해 탄생했다.
중, 고등학생들을 주축으로 대학생, 직장인, 주부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도 대구, 광주 등 전국 각지에 골고루 포진되어 있다.
이번 4차 정기모임으로 께매들이 뭉쳐 고아원(주사랑공동체. 신림동)을 찾았다.
보통 게임을 즐기는 나이 어린 학생들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할 거라는 생각은 기우에 불과했다.
이들은 미리 약속이나 한듯 스스럼 없이 고아원의 지체 부자유자와 아이들을 보듬어 안고 사랑을 나누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청소도 하고 식사도 하고 나름대로 의미있는 선행을 하고 돌아왔다.
게임빌 관계자는 “께매들도 어린 학생들이 많아 나름대로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을 했는데, 모두들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정말 좋은 정모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모바일게임 사랑 뿐만 아니라 사회곳곳에 께매의 선행이 닿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께매는 최초 취지대로 게임빌 한 업체만의 커뮤니티가 되기보다는 국내 수 백개의 모바일게임 업체를 아우르는 커뮤니티로 거듭나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모바일게임 산업을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께매들은 모바일게임 유저들이지만, 나름대로 모바일게임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는 이들인데 온라인 상에서는 각종 모바일게임 리뷰와 칼럼을 쓰는 것은 물론이고, 게임빌의 사보인 ‘게임빌뉴스’ 명예 기자로 참여하기도 하며, 국내 모바일게임의 현실을 진단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년 8월에 시민들을 위한 ‘모바일게임 바로 알기 캠페인’을 주도한 장본인들이기도 하다.
이미 언론에 자주 노출되어 유명해진 이들도 있다.
께매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연락처
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