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찾아가는 기후학교’ 운영
-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대상 26일까지 모집, 미래세대 녹색생활 실천 유도
‘찾아가는 기후학교’는 지역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교육, 연극교육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이론과 실습교육은 어린이들이 놀이 속에서 어려운 기후변화 현상을 배울 수 있도록 ‘기후변화 이해 및 실천방안’에 대한 이론교육과 ‘빛고을 기후여행, 초록이의 착한지구 되기’라는 교구를 활용해 진행한다.
연극교육은 기후변화대응 가족환경극 ‘토토 투투할머니 이야기 극장’을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녹색생활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일깨워 줄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기후학교’는 오는 26일까지 교육 분야별로 (재)광주기후변화대응센터(974-3821~4)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한편, 지난해 ‘찾아가는 기후학교’는 260회 8,044명의 초등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의 이해와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기후학교가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와 영향을 쉽게 이해하고 녹색생활 실천에 친숙해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구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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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정책담당 주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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