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013년 과실수급안정사업 실무교육 실시
과실수급안정사업은 소비지 가격안정과 과수농가 소득향상을 목적으로 생육기 농가와 농협이 계약을 맺고 수급불안기에 출하를 확대하는 내용의 사업으로, 정부와 농협이 자금을 출연하여 연간 1,500억원 규모로 사과 5만톤, 배 5만톤 등 총 10만톤을 대상으로 내년 4월 30일까지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며, 특히, 설이나 추석 등 명절의 과일 수급조절 및 가격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영주 회원경제지원부장은 “정부의 정책방향 및 사업지침, 전산 등 실무 위주로 교육을 실시하여 선정된 사업조직 및 농협 실무자들이 과실 수급 불안정의 해소와 소비지 가격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산지유통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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