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반구대 암각화 보존·활용 정책포럼’ 제1차 간담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한국의집’ 취선관(3층)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활용 정책포럼’ 제1차 간담회를 개최한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활용 정책포럼’은 울산광역시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를 보존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자원이자 인류 문화유산으로 가꾸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구성되었다. 암각화 훼손방지를 위한 방안 논의와 긴급 구조보강 방안 검토를 위한 ‘긴급보존’분과, 대곡천 암각화 일대의 역사문화환경 보존정비 계획 검토를 위한 ‘보존정비’분과,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활용을 위한 ‘홍보활용’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되고, 다양한 논의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검토를 통해 마련된 방안은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이 날 간담회에서 위촉된 포럼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참석한 포럼 위원들로부터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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