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웰빙 붐이 일면서 한 때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던 보리밥이 건강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최근 한식보리밥을 표방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녹청본가 한식보리밥 부페(대표 장재성, 특허청 상표등록서비스표 출원번호: 41-2005-168-02)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50여 개의 좌석과 대형룸, 작은방 등을 갖춘 이곳은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맛과 부담 없는 가격(3000원대)으로 빠른 시간 안에 대표적인 건강식 외식공간으로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했다. 이곳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자 인근 몇몇 점포들이 이를 모방해 보리밥 부페를 시작했지만 본가의 노하우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모방할 수 없는 본가의 노하우는 바로 맛과 경영시스템에 있다. 먼저 이곳의 맛은 어렸을 적 고향에서 먹었던 그 맛이다. 소박하지만 정갈했던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보리밥, 오곡밥, 불고기, 생선, 쌀밥, 신선한 생야채, 나물, 과일, 후식 등 60여 가지의 음식들은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특히 보리밥을 선호하지 않는 고객을 위한 한식코너도 별미이다. 시간대별, 연령별, 계절별로 짜여진 메뉴 구성은 다양한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고 있어 개인에서 가족 단체 모임에 이르기까지 부담 없이 이용하고 있다. 빠른 음식회전으로 인해 음식이 항상 신선하고 위생적이며 셀프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3000원대)으로 다양한 음식을 자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본가측은 최근 음식문화가 복고풍으로 흐르고 있는 것은 그만큼 현재의 식생활이 문제가 많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인스턴트화, 육류화 되고 있는 식단으로 인해 비만, 성인병 등 사회적 비용이 늘고 있는 것에 비례해 건강식단의 개발, 보급은 건강 사회를 위해서도 적극 권장되어야 하며 보리밥 부페는 이 같은 건강식단의 대표주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장재성 대표는 “아무리 외식업이 불황이라 하지만 몸에도 좋고 향수를 느끼게 하는 보리밥 사업은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한다.

“건강한 맛, 음식문화가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라는 경영철학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장 대표는 “외식문화가 보편화된 시대에 건강지향적인 음식은 성공적인 창업 수단으로서 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회를 이끄는데도 기여하기 때문에 일석이조인 셈”이라고 말한다.

하루에 700~1,000명에 이르는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철저한 검증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장 대표는 충고한다. 그는 “녹청본가는 가맹점주들에게 보리밥 부페 운영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마케팅 기법까지 전수하고 있어 성공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본가가 선도하고 있는 보리밥 문화가 우리 식생활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창업문의 032-327-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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