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점검 실시

- 15~30일 13만 4,000여개 대상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을 앞두고 도로명주소 조기 정착과 사용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시와 자치구가 합동으로 광주지역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총 13만 4,722개(도로명판 6,963개, 건물번호판 12만 7,733개, 지역안내판 26개)에 대해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건물번호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적정하게 부여됐는지, 현장 표본조사를 통해 기 설치된 시설물의 손·망실, 부착 누락과 설치위치가 적절한지 등이다.

최만욱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내 집 앞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토지정보과
김규식
062-613-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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