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3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 21만 9954필지 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4월 12일~5월 1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후 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개별공시지가(열람지가)로 열람대상 필지는 총 21만 9954필지이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인터넷(http://klis.daejeon.go.kr)에 접속해‘대전시 부동산 종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토지소재지 구청을 방문해 열람하면 된다.
이의가 있는 필지에 대해서는 기간 내 의견을 제출하면 토지특성 및 인근토지와 지가균형유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절차를 거쳐 내달 15일까지 의견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내달 31일자로 결정·공시되며,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5월 31일부터 7월 1일까지 접수받아 7월30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한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장이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에 대한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및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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