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스마트워크센터 체험교육’ 실시

- 2013년도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추진계획 일환

세종--(뉴스와이어)--기획재정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4월 4일부터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으로 스마트워크센터* 체험교육을 실시중임

* 주거지 인접지역의 IT 인프라(업무용 S/W가 설치된 공용 컴퓨터, 보안성을 갖춘 전산망 등)가 완비된 원격근무용 사무실에 출근하여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센터(안전행정부(한국정보화진흥원 위탁)에서 서초, 잠실, 세종, 국회 등 총 12개 센터 운영중)

금번 체험교육은 ‘2013년도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유연근무제의 한 유형인 스마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는 것임

* 부서장급이상 스마트워크센터 “1일 체험근무” 실시

스마트워크센터 체험교육은 60개 기관, 207명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6월말까지 진행되며,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대한주택보증 사장을 비롯한 다수의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금번 교육목적은 장시간 근로, 대면보고 등 전통적인 근로문화에 익숙한 공공기관 간부진들의 스마트워크 직접 근무체험을 통해유연근무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 및 인식전환을 유도하는 것임

또한, 체험교육 성과를 분석하여 바람직한 스마트워크 근무환경 조성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스마트워크센터 체험교육을 계속 시행할 계획임

기획재정부는 이와 별도로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과 공동으로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모범사례 정립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중임

4월중 컨설팅 대상기관 선정을 거쳐 5월부터 본격추진될 예정이며, 컨설팅 완료후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선도기관’으로 모델화하여 모범사례로 홍보할 계획임

향후에도 기획재정부는 일과 가정이 이해관계자와의 조화속에 양립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유연근무제 활성화를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이에 공공기관별 유연근무제 자체 추진계획 수립 권고, 추진실적 점검을 통해 기관의 자발적인 유연근무 활성화를 유도하고, 유연근무제 유형별 우수사례 발굴, 선도기관 모델 확산, 수기 공모 등을 통해 유연근무제 인식 전환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

기획재정부 개요
경제정책과 예산 및 세제 등을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의 기능을 통합하여 출범했다. 주요 업무는 경제정책 방향의 수립과 총괄 조정, 예산 배분, 조세정책, 국고 국유재산 정부회계와 국가채무에 관한 관리, 외국환과 국제금융에 관한 정책 총괄, 대외협력과 남북경제교류협력 증진,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관리 감독 등을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www.mosf.go.kr/

연락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인재경영과
장승대
044-215-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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