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법학연구소, 13일 ‘입법코드로서의 공존’ 학술대회 개최
이번 학술대회는 최윤철 한국입법정책학회장과 김영철 건국대 법학연구소장의 개회사, 축사로 시작하며 총 2부로 나뉘어 13시 30분부터 18시까지 서윤호 건국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1부는 최경옥 영산대 교수가 ‘일본의 국가구성원과 국적과의 관계’를 발표하며, 유의정 국회입법조사처 연구원, 장교식 건국대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2부는 김종갑 건국대 교수가 ‘다문화사회와 공존, 그리고 인종차별주의’를 발표하며, 한상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전문연구원, 이샘물 동아일보 기자가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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