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기업은 2000년 7월에 설립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세계최고의 권위지인 “Nature"지에 표지선정 및 논문게재로 기술력을 세계에 알린 바 있음
바이오 T/F의 경우, 최근 “황우석 교수 효과”로 세계의 관심이 한국 바이오산업의 발전상에 집중됨에 따라, 이러한 호기를 세계적 바이오기업의 R&D센터 유치 등 투자유치 기회로 적극 활용키로 하였음
이 회의에 참석한 바이로메드, (주)신원사이언스 등은 세계적인 외국인투자기업들이 한국에 들어옴으로써 선진기술 및 경영기법도입, 글로벌시장 네트워크 형성, 고급인력 양성 등을 통해 산업구조 고도화, 고용창출 등에 기여한다는 점에 공감
이와 같은 외투기업 CEO를 비롯한 증권사 애널리스트, 산업 전문가, Invest KOREA 전문위원 등의 참여는 산업자원부가 지난 7.19일 관계기관 외국인투자대책회의를 통해 하반기에 중점 추진키로 한 5대 우선유치업종(자동차부품, 반도체LCD, 바이오, 문화관광, 유통물류)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내용임
다른 T/F에서도 외국인투자기업들은 선진외국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정부와 힘을 합치겠다는 뜻을 보였음
반도체LCD T/F(7.29일 개최)의 경우, S-LCD, 아사히글라스 등 대규모 투자가 완료되어, 하반기에는 기술력이 있는 부품소재 업체 유치에 역점을 두기로 함
자동차부품 T/F(8.2일 개최)의 경우, 최근 현대, 기아 등 국산차의 수출호조로 부품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하반기에 미주 자동차 부품유치단을 파견하는 등 집중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
유통물류 T/F(7.28일 개최)의 경우, 동북아 물류중심지로서의 장점을 살려 다국적기업의 물류센터 유치에 중점을 두고, 유통분야는 중소규모의 기술력있는 업체중심으로 유치전략을 추진키로 함
문화관광 T/F(7.28일 개최)의 경우, 주5일제 근무의 본격 도입, 아시아지역 韓流영향으로 레저, 관광, 영화, 애니메이션 등 투자전망이 밝아짐에 따라, 이 분야의 외국인투자 유치에 주력키로 함
5대 업종별T/F 운영을 통하여, 하반기에는 타겟기업 선정, 해외통합IR 개최, 주요 투자가의 訪韓 초청(Red Carpet Service) 등의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임
이에 대해 우태희 투자진흥과장은 “외국인투자기업의 업종 전문가과 함께 정부가 투자유치에 나서 수요자지향적인 유치활동을 폄으로써, 외국인투자가의 신뢰가 더욱 커지는 장점이 있다”며,
"하반기에는 5대 업종의 민관합동 T/F를 본격 가동, 8월말까지100대신규유망투자 기업을 발굴하고, 프로젝트 매니저(PM: Project Manager)를 지정해서 적극 관리해, 우리 산업발전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업의 투자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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