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유럽 최대 보안 컨퍼런스 참가…해외공략 박차
- 오는 23일, 영국 런던서 열리는 유럽 최대 보안 컨퍼런스 ‘인포시큐리티 2013’참가
- APT 대응 솔루션 ‘안랩 MDS’, 디도스 방어 장비 ‘안랩 DPS’ 등 전략 제품 소개
- 발표 세션에서 APT 최신 트렌드와 대응 방안 소개
이번 컨퍼런스에서 안랩은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지속보안위협) 공격 대응 솔루션인 ‘안랩 MDS(AhnLab Malware Defense System, 국내 제품명 트러스와처)’와 디도스 공격 방어 솔루션인 ‘안랩 DPS(AhnLab DDos attack Protection System, 국내 제품명 트러스가드 DPX)’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부스 넘버: E20)
전세계 350여 개 보안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인포시큐리티에서는 최신 보안 트렌드 관련 발표와 솔루션 전시가 이루어진다. 안랩은 국내 대표 보안 기업으로서 앞선 순수 국산 보안 기술력을 유럽에 소개할 예정이다.
‘Stay Confident, We’ve got your back(안심하세요, 우리가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참가하는 안랩은, APT 대응 전문 솔루션 ‘안랩 MDS(AhnLab Malware Defense System, 국내 제품명 트러스와처)’를 유럽시장에 선보인다. 안랩은 이번 전시에서 일반 PC와 안랩 MDS로 보호받는 PC의 차이를 중심으로 시연할 계획이다. 안랩 MDS는 최근 세계적 권위의 정보보안 어워드인 ‘인포 시큐리티 글로벌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신제품 출시(New product launch)’ 부문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디도스 공격 전문 방어 장비 ‘안랩 DPS(AhnLab DDos attack Protection System, 국내 제품명 트러스가드 DPX)’로는 디도스 공격 방어와 동시에 정상 트래픽만을 통과시키는 업무연속성 제공을 시연한다.
또한,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발표세션에 참가해 APT에 대한 정의와 최신 트렌드, 사례연구 및 효과적인 방어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여기서 안랩은 자사가 발간한 해외용 APT관련 소책자인 ‘APT for Dummies (APT포더미즈)’도 배포할 예정이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을 노린 APT 공격, 디도스 공격 등이 발생하고 있다. 안랩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진화한 보안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과 솔루션을 유럽 무대에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랩은 RSA 연속 참가를 필두로 세계 최대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주최하는 가트너 서밋, 일본지역 보안 컨퍼런스, CES에 이어 이번 인포시큐리티까지 다양한 국제 행사에 적극 참가하고 있다. 안랩은 앞으로도 꾸준한 해외 활동으로 앞선 국산 보안 기술을 전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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