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총장 정길생·鄭吉生)는 7월 29일 2006학년도 대입 수시 1학기 모집 학교장추천 특별전형 자연계 지원자와 뉴리더십특별전형 지원자등 7개유형의 지원자 2,473명을 대상으로 면접고사를 실시했다.

건국대는 학교장추천 특별전형 자연계 면접고사에서 과학영역에서는 △빛과 소리의 속성과 전자기파의 파장을 묻는 문항과 △생명체의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을 이해하고 체세포복제기술을 이용한 생명체의 번식에 대한 문항을 각각 한글지문과 영문지문을 함께 제시하고 1개문항을 선택하여 수험생의 의견을 말하도록 하였으며, 수리영역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수리적 판단에 필요한 수학의 기본 개념과 부정적분과 정적분을 이해하는 문항을 출제했다.

건국대는 또 뉴리더십특별전형등 면접고사의 시사문제로는 △현재 사회적으로 논쟁을 빚고 있는 인터넷실명제에 대한 문제와 △가속되는 청년실업을 반영한 직업선택의 가치관에 대해 최근 보도된 기사를 재작성해 한글지문과 영문지문으로 제시하고 수험생들의 이해도와 논리력, 표현력등을 측정했다.

한편 건국대는 합격자를 8월 5일(금) 발표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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