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주는 우주개발 홍보에 적합한 청소년 연예인으로서 우주홍보대사로 선정된 이세영 양은“우리나라의 우주기술로 우주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면서, 우주과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명예홍보대사로서 우주개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세영 양은 영화 ‘아홉살 인생’, ‘여선생vs여제자’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MBC 아침드라마 ‘자매바다’에서 주인공 역을 맡고 있는 미래 유망한 청소년 연기자이다.
한편, 인터넷 공모(전체 132명 신청, 평균 5.5대 1)를 통하여 선발된 서울 돈암초등학교 박세원 등 초등학생 3명, 인천 가좌여자중학교 한미소 등 중학생 3명, 전남 순천고등학교 이주용 등 고등학생 3명, 이화여자대학교 김수진 등 대학생 15명 등 인터넷 명예우주홍보대사 24명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우리나라 우주개발에 대한 홍보 및 우주과학문화 확산 활동을 하게 되며, 이들에게는 활동실적에 따라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연말에 장학금(30~100만원)이 지급된다.
과기부와 항우(연)은 선정된 우주홍보대사가 우리나라 우주개발과 우주과학관련 취재 및 전파 등 우주 홍보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우주개발사업 소개, 우주과학문화 행사 참여, 우주개발 산업체·연구 현장의 방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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