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공연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참신하고 독창적인 연출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기획하여 온 대영 뮤지컬 컴퍼니가 바다의 도시 인천에서 해양뮤지컬 ‘보물섬’을 선보인다.
대영 뮤지컬 컴퍼니가 바다의 도시 인천에서 해양뮤지컬 ‘보물섬’을 8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인천 계양문화회관 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 5시 총 3일간 3회씩 공연한다.
영국작가 R.L 스티븐슨의 모험 소설 보물섬을 박진감 넘치는 뮤지컬로 각색하여 무대공연으로 재현하였다. ‘보물섬’의 친근한 소년 짐과 함께 떠나는 모험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꿈과 희망,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 연출가 신대영씨는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역동적인 뮤지컬 ‘보물섬’을 보여줌으로써 감성지수(EQ)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자 작품을 구성하였다고 한다.
8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인천 계양문화회관 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 5시 총 3일간 3회씩 공연한다. 관람료는 R석이 15,000원, S석이 12,000원, A석이 10,000원, 어린이는 7,000원이며 인천지역 사랑티켓을 구입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연관람이 가능하다. 사랑티켓 문의 및 전화 예매는 1588-1822 이다.
웹사이트: http://www.artg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