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그린환경시설 탐방으로 자원순환 실천

- 그린환경시설 탐방 교육 신청으로 자원순환 체험하세요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4월말까지 자원순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그린환경시설 탐방 교육·홍보사업 교육에 참여할 초·중·고등학교 및 일반인 교육생을 모집한다.

그린환경시설 탐방 교육·홍보 사업은 도내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광덕산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되며, 지구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광덕산환경교육센터, 환경기초시설, 자원순환시설, 신재생에너지 시설과 생태탐방 등을 통한 현장 위주의 체험활동을 당일코스 프로그램으로 6시간 동안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도내 청소년 및 일반인 단체 대상으로 716명이 그린환경시설 탐방 교육을 받았으며, 주로 이용한 탐방시설은 생명담은 빈병이야기, 에너지절약홍보관, 태양광발전소, 광덕산환경교육센터 등을 견학했고, 교육생들은 폐자원이 분해되는 기간을 관찰할 수 있는 폐자원관찰통과 태양열을 이용한 라면 끓이기 시연, 폐식용유를 재활용한 바이오디젤 만들기 시연 등에 특히 관심을 보였다.

교육신청은 광덕산환경교육센터에 전화(041-572-2535)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나 일반인 단체 대상으로 1회에 40명 단위로 모집하며 탐방운행 차량 및 교육에 필요한 경비는 도에서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그린환경시설 탐방 교육 참여로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폐기물처리 자원화 시설 등 환경시설을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 재인식을 위한 환경 실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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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남도청
환경관리과
자원순환담당 김용란
041-635-4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