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식재산 재능나눔사업 대상자 모집

- 분쟁지원 및 창출, 특허출원 등 다양한 멘토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지역지식재산 산업육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벤처기업 및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2013지식새산 재능나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것으로 단순히 무상 지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혜자가 재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 문화를 전파하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단체 및 변리사, 교수, 디자이너, 학생 등 민간 전문가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지며, 기부내용은 지식재산경영 자문 및 멘토링, 지재권 무상실시권 기부, 디자인·브랜드 개발, 지재권 출원 및 분쟁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24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재능기부자인 경우 특허 및 브랜드, 디자인 등 지식재산 관련 재능기부가 가능한 자이며, 수혜자는 자부담이 어려운 사회·경제적 약자, 영세사업자, IP(지식재산)출원 경험이 없는 10인 이하 소기업 등이다.

모집분야는 IP경영 자문(교육 및 멘토링), 해외 IP출원전략, PM(특허맵)수립 등 3개 부문이다.

지원범위는 수혜자인 경우 기업 당 5건 이내로 복수신청이 가능하며, 추가신청이나 과업범위를 초과한 경우에는 자부담을 해야 한다.

기부자인 경우 신청 시 지원건수 및 과업범위를 기재해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대전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daejeon)에 회원 가입 후 재능기부 및 수혜자 신청·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지식재산센터(☎930-8411)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변리사, 디자이너, 대학교수 등 지식재산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지식재산 재능 나눔을 통해 사회·경제적 약자가 지식재산 강자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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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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