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연일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경북도의 자원봉사 열기는 뜨겁다

경상북도는 경북의대, 영남대 약대, 대구카톨릭대 약대생으로 이루어진 “연합 의료동아리회” 회원 30명이(회장 김영수) 오는 7월30일부터 31일 이틀간 영양군 입암면 삼산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의료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도내 최오지에서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어도 교통편이 취약하여 제때 치료를 하지 않아 만성질환이 되어 고통을 받고 있는 65세 이상 노인 250여명에게 전문의 교수의 지도아래 일반진료, 통증치료, 초음파 등 직접진료와 함께 투약을 실시한다.

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번 영남권 대학생 의료봉사 활동을 위하여 현지 사전 수요조사와 진료기간 중 현지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환자수송, 안내 등을 차질없이 지원하여 대학생과 도·농이 상호 협력하는 연대의식 함양으로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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