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오는 8월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캠프’를 실시한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YMCA에서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지난 6월20일부터 7월9일까지 각급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발된 중·고등학교 학생 40명이 일본 오사까와 나라 등을 들러보는 자리를 갖는다. 행사는 일본 동지사국제고등학생과 함께 전통 문화공연과 체험 간담회를 갖고 오사까에 있는 유니버살스튜디오를 들러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지역간 교류에만 머물고 있던 청소년 교류를 이번에 국제적 차원으로 넓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시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센다이 시나, 중국 꽝저우 시와의 교류 뿐 아니라 이들 지역의 청소년들을 초청해 홈스테이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펼쳐 보일 계획”임을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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