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축하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한 삼성화재 영등포지역단RC, 삼성화재 임직원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복지관장 이선영 데레사수녀, 해나무일터에서 꿈과 열정을 키워가고 있는 여성장애인 이용자가 함께 자리한 가운데 입주식이 열렸으며 해나무일터 이용자들의 난타공연과 재즈댄스 등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져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500원의 희망선물’은 2005년 6월을 시작으로 9년째 진행해오는 사업으로, 참여 RC 1만6000여명, 누적모금액은 약 34억원이며 2013년 4월 현재 144개의 가정과 25개의 시설 등 총 169곳의 생활환경을 개선하였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환경과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개요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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