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바 세트 촬영에 한창인‘동건’역의 류승범은 “<야수와 미녀> 를 통해 사람들이 갖고 있는 기존‘야수’에 대한 이미지를 깨버리겠다. 이번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유쾌 발랄한 코미디를 마음껏 펼쳐 보이겠다”라는 각오를 선보였다.‘해주’역의 신민아는 “촬영장에서는 논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번 촬영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해주를 통해 나도 웃길 수 있는 배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준하’역의 감강우는 “뭐든 자신감 넘치는 검사였는데 해주 때문에 사랑 앞에 한 없이 약해지는 귀여운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이제껏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킹카 검사로 분한 ‘준하’ 김강우의 뻔뻔하면서도 귀여운 구애 작전과 동건이 사라진 사이 ‘준하’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해주’ 신민아. 그리고 그 둘을 바라보며 가슴과 머리를 쥐어 뜯는‘동건’세 주인공의 하일라이트 촬영이 이뤄진 재즈바에서도 류승범과 인길강의 코믹 연기호흡은 연신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사랑에 눈먼 소심한 야수 ‘류승범’ 특유의 코믹 연기와, 눈에 뵈는 게 없는 발랄미녀 ‘신민아’의 발랄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영화 <야수와 미녀>는 <복수는 나의 것> <올드 보이>의 조감독출신으로 유머와 재능을 겸비한 ‘이계벽’ 감독의 데뷔작이다. <야수와 미녀>는 지난 5월 9일 크랭크인해 현재 66%촬영이 진행됐으며, 2005년 11월, 관객에게 최고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연락처
시오 필름(주) 557-3905 박소연 실장 016-204-3813 김윤경 대리 011-9349-4186 김효정 011-304-4681
쇼박스 미디어플렉스 02-3218-5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