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Your Dream 캠페인의 첫 CF는 <바람>편으로 일상에서벗어나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의 소망을 ‘여행’이란 테마로 제작했다.
LG카드 광고담당은 “Sign Your Dream캠페인은 기존광고캠페인과 같이 ‘최고의 리딩카드사’라는 기업모토는 유지하되,'내 꿈을 이뤄주는 카드’라는 기업자신감의 간접적 표현을 통해새로운 기업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람>편
이미연) 나를 내던지고 바람이 되고 싶었다…
Na) 지금 하고 싶은 것,지금 하세요!
Sign your dream
LG카드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던 그녀,말과 함께 여행을 시작한다. 달리는 말 위에서 맞는 시원한 바람...그녀는 느낀다.‘바람은 자유다…’광활한 푸른 초원 위를 더욱 힘차게 달리는 순간,흑갈색 빛을 띤 말은 그녀의 친구가 되고,바람은 그녀의 일부가 된다. 그녀는 바람이 되고 싶었던 것이다. 바람이 되어 자유를 만끽하는 그녀의 얼굴에는행복한 미소가 번진다.
내추럴 메이크업에 ‘자유로운 감성’을 상징하는 히피룩 패션 스타일의 이미연, 탁 트인 푸른 초원을 시원스레 담아낸 영상은 일탈을 꿈꾸는 소비자에게 지금 당장 떠나고 싶게끔 마음을 흔든다.
LG카드 <바람>편은 누구나 한번쯤 꿈꿔 봤을 만한 여행의 모습을스케일감 있고 역동적으로 표현하며 새로운 캠페인으로의전환을 강력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특히 ‘지금 하고 싶은 것, 지금 하세요.’ 라는 메인카피는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일상에 묻혀 이루지 못했던 사람들의소망을 이뤄주는 LG카드의 광고 컨셉트를 간결한 한마디로 표현했다는 평이다.
LG카드측은 “사람들이 맘 속에 품고만 있었던 작은 꿈을 LG카드를 통해 이루고, 지친 일상 속에서 행복과 여유를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광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CF에서 LG카드 모델 이미연은 ‘청순미’와 ‘자연미’를 드러내며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허리까지 오는 긴 웨이브 머리에 하늘거리는블라우스를 입은 채,‘바람과의 휴식’을 즐기는 이미연의 모습은 영화‘가을의 전설’의 메인 테마 곡으로도 쓰였던 배경음악과 어우러져CF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바람>편은 7월 19~20일 이틀 동안 제주도에서 촬영됐다. 바람으로 유명한 제주도지만 30도를 훨씬 넘는 무더위를 이기지는 못했다. 게다가 탁 트인 넓은 초원을 촬영지로 선택하다 보니,그늘 한 점 없어 스태프들과 모델 모두 힘든 촬영이었다. 그러나 이미연은 “지금 저 휴가 온 거에요”라며 실제 여행 온 기분으로촬영에 임하는 고난도의 연기력(?)을 보여줘 스태프들의 격려가 쏟아졌다.
말을 타 본 경험이 없던 이미연은 촬영 당일 오전일찍부터 말 타는 연습을 시작했다. “말을 처음 타 본다”던 그녀는 금새 말 다루는 기술을 익혀,말과 환상의 콤비를 이루는 연기를 펼쳤다. 한 컷 한 컷 찍을 때마다“잘했다”며 말을 쓰다듬어주는 등 말에 대한 애정도 각별했다.
이번 CF는 이미연의 말을 타고 달리는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실감나게 촬영하기 위하여, 경비행기, 크레인 등을 총동원하여제주도의 푸른 초원을 시원스레 담아냈다. 특히 촬영에 동원된 경비행기는 서울에서 분해된 상태로 제주도까지 운반한 뒤 다시 조립해야 했다. 이로 인해 경비행기로 촬영시엔 스태프 모두 불안해 하며 마음을 졸였다. 촬영 막바지쯤 경비행기가 착륙장이 아닌 주변 목장에 추락해스태프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그러나, 연료 소진으로 촬영장 주변에 좀 더 일찍 착륙한 것 뿐이라고.
일탈을 꿈꾸는 소비자 가슴에 꽂히는 한마디“지금 하고 싶은 것, 지금 하세요” 휴가철 요맘때면 생각나는소비자의 심리를 감성적으로 접근한 LG카드 새 광고.카드 혜택 메시지만을 외치는 경쟁사 광고와는 다르다. 그래서 더욱 눈에 띄는 광고다.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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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홍보팀 천정국 과장(6009-7434) 조재윤 대리(6009-7435) 신덕철 사원(6009-7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