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 체육부(부장 최병선)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30개 고교 30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전주대 총장기 제6회 전북고교동아리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7월 30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 이남식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축구는 국기일만큼 인기가 좋지만 우수한 선수발굴이나 우수선수 양성을 위한 교육기회가 적다.”고 전제.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기점으로 축구의 명문인 전주대가 선도적으로 이일에 앞장섰다.”며 “향후 축구에 관한한 전주대가 최고의 대학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말할 예정.

이 대회는 지난 해 영생고가 우승하였고, 호남고가 준우승을 하였으며, 최우수상은 황상진(영생고), 우수선수상은 모준우(호남고), 득점상은 정현민(무주 안성고)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최병선 부장은 “고교생들의 역량과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해가 갈수록 질적으로 향상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할 예정이다.

전주대는 1985년 축구부를 창단하여 수회에 걸쳐 전국대회 우승을 하였으며, 박요셉 국가대표를 비롯한 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하여 축구의 명문으로 명성이 높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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