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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코스피 024110
2005-07-31 10:26
서울--(뉴스와이어)--기업은행(은행장 姜權錫)이 8月1日 창립 44주년을 맞는다.

1961年8月1日 중소기업자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중소기업자의 자주적인 경제활동과 경제적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은행은,

창립 당시 자본금 2억원, 점포 31개에서, 현재 총자산 84조원, 국내외 점포 412개, 총인원 8,400여명의 대형은행으로 성장했고, 견고한 자본구조와 건실한 자산건전성을 보유한 우량은행으로 발돋움했다.

동행은 지난 44년간 수많은 중소기업을 중견기업 또는 대기업으로 육성하여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IMF 경제위기와 같이 어려울 때 그 진가를 발휘하여 어려움에 처한 많은 중소기업들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조기에 위기를 극복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공공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안정성과 수익성, 자산건전성을 고루 갖춘 건실한 우량은행으로 탈바꿈한 동행의 변신은 국책기관의 모범적인 경영모델로 제시되고 있으며, 새로운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어 특히 금년도 동행의 창립 44주년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하겠다.

지난 상반기 실적을 보면 경기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서도 당기순이익 4,224억원, 중소기업대출 3조 8천억원 순증, 총예금 4조 6천억원 순증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시중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의 중소기업대출 연체율 유지, 중소기업대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꾸준히 유지해 중소기업금융부문에서 리딩뱅크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였다.

동행은 올해 초부터 은행장과 전임원진이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동행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중소기업 경영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수렴하여 ‘기업주치의’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또한 중소기업 금융컨설팅을 강화하고, 중소기업법률지원단을 발족하였으며, 지난 5월에는 16개 우수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인력채용설명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전방위 중소기업 지원체제로 전환함으로써 많은 우량 중소기업을 유치하였다.

특히 동행이 작년 8월부터 시행한 「Network Loan」은 최근 경기침체로 내수부진,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천여개의 중소기업들이 지원을 받았으며, 지난 6월부터는 메디칼 네트워크론을 시행하여 병. 의원, 약국 등의 요양기관에도 지원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을 포함한 모든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작년 9월 차세대 전산시스템을 개발한데 이어, 한국투자금융지주와 업무제휴를 통해 종합금융서비스 체제를 갖추고, 전국 2,800여개 우체국 영업망을 이용해 동행의 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의 다양한 금융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한발 다가섰다.

「IBK2010 Global 50대 선도금융그룹」을 경영비전으로 선포한 동행은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고객이 만족하는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극대화하기 위한 가치경영, 창의적 금융기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창조경영,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신 바람나는 직장 만들기를 위한 신뢰경영, 중소기업 종합금융서비스 체제 확립으로 파트너 경영」을 펼쳐왔다.

또한 동행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작년에 이어 2번째로 중소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의욕을 고취하고자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 중소기업 CEO 3명을「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고, 장인정신이 투철한 중소기업 근로자 11명을「중소기업 명장」으로 선정하였다.

한편 동행은 이 날 창립기념식에서 글로벌 리딩뱅크로의 도약을 위한 전직원의 일체감 조성과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기업은행 찬가>를 제정해 발표하였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s://www.ib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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