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28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위성항법보정시스템(DGPS) 응용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위성항법보정시스템 응용기술과 관련해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관련부처, 지자체, 학계 및 연구기관과 관련 업·단체, GPS/DGPS 장비업체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위성항법보정시스템(DGPS Differential Global Positioning System)은 GPS가 갖고 있는 30m의 오차를 1m 이내의 서브미터급(Sub meter)으로 보정해 실시간으로 측위정보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국가인프라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양부는 그동안 핵심사업으로 추진해온 국가 위성항법인프라의 활용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DGPS의 응용기술 개발과 관련 제품의 실용화 계기를 마련해 추후 위성항법보정시스템을 차질 없이 구축·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개요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해양의 개발·이용·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목표로 설립됐다. 해양수산 발전을 통한 민생 안정, 역동 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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