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 제3회 자전거사랑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
- 응모작 588편 중 우수작 10편 선정, 최우수상에 최관식·김재효씨
4월22일 자전거의 날을 기념하고 자전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안전행정부와 삼천리자전거가 함께 개최한 자전거사랑 공모전에는 사진부문 523편, UCC부문에서 65편 등 588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한국영상산업협회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결과 최관식씨의 ‘영남알프스 라이딩’과 김재효씨의 ‘두바퀴 친구와 달려온 당신은 이미 환경운동가’가 사진부문과 UCC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밖에 우수작에는 사진부문에서 김학수씨의 ‘자전거와 함께 하는 즐거운 학교길’, 고영훈씨의 ‘경인 아라뱃길’이 선정되었고 UCC 부문에서는 이일호 씨의 ‘한류를 넘어 K-Cycling’과 정준영씨의 ‘150번 자전거’가 각각 선정되었다.
장려작에는 사진부문에서 문정렬씨의 ‘섬진강 자전거길’, 김영오씨의 ‘석남동 놀이공원’이, UCC부문에서 김세형씨의 ‘어린시절 자전거’, 성희찬씨의 ‘이화령 자전거 투어’가 각각 선정되었다.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안전행정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부문별 우수상에는 삼천리자전거 회장상과 상금100만원, 장려상에는 삼천리 자전거 회장상과 상금 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이밖에도 수상자 전원에게는 자전거 1대씩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한편, 안전행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자전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자치단체 및 민간단체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자전거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한 방송캠페인, 제도개선, 안전교육도 집중적으로 실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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