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재외동포 역사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은 동북아역사재단과 차세대 재외동포의 교육 지원을 위해 4월 25일(목) 10:30 동북아역사재단 회의실에서 재외동포재단 김경근 이사장과 동북아역사재단 김학준 이사장, 외교부 안영집 재외동포영사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류협력 협약 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전 세계 118개국 1,925개 한글학교에 동북아역사재단의 교육콘텐츠 지원 체제를 마련함으로써 차세대 재외동포들에 대한 우리 역사교육을 강화하고 민족정체성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은 지난 3월 14일 EBS와도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박근혜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차세대 재외동포들에 대한 교육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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