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 4·5가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3년 4월 24일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종로구 인의동 48-26번지에 대한 ‘종로4·5가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에 대하여 심의 가결 하였다.

종로4·5가 지구단위계획구역내 종로구 인의동 48-26번지는 2004년 11월에 준공하여 경찰공제회 업무시설로 이용되어 오다가 2012년 말에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 주변으로 이사함에 따라 인의동 건물의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건물내 주차타워를 객실로 변경하여 139실의 관광숙박시설 계획(안)을 마련하여 금회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심의하여 통과하였다.

위치가 종묘에 인접하고 지하철 1,3호선 및 종로에 가까워 대중교통 접근이 양호함에 따라 외국 관광객 및 지방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내 부족한 숙박시설의 완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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