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사회적기업 육성 위한 시·군 특화사업 공모
- 15개 시군 지자체 대상, 최대 8000만원 지원
이에 따라 지역 특성이 반영된 (예비)사회적기업 모델발굴 및 홍보·판로개척 등의 사업을 시군에서 직접(또는 위탁) 추진하는 경우 최대 8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역특화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모델개발의 경우, ▲지역특화 사업모델 등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T/F팀 구성·운영 ▲지역내 (예비)사회적기업 자원 조사·발굴 ▲지역 수요 조사 ▲수익모델 개발 연구용역 등이며, 홍보 및 판로개척은 ▲지역 브랜드 개발 ▲(예비)사회적기업 홍보관 설립·운영 ▲성공사례 발굴·전파 등 홍보 지원 ▲지역내 (예비)사회적기업 생산품 판매 지원 ▲공공부문 구매 활성화 지원 ▲지역 자원연계 지원 사업 등이 해당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이 해당 지역의 수요 및 특성과 밀접하게 연계되었을 때 지속가능성이 더욱 증대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시군 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시군에서는 내달 8일까지 충남도청 일자리경제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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