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자규모 확대로 보다 많은 업체 지원
서울시에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고 침체된 경기회복과 고용효과 등에 기여하기 위하여 금년도 상반기에 4,590억원(14,351개 업체)을 지원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3,210억원을 중소기업에 대출할 계획이다. 이는 금년도 융자지원계획 7,300억원보다 500억원을 더 지원하는 규모이다.
□ 경영안정자금 대출금리 인하 및 상환기간 장기운용으로 기업부담 경감
서울시에서는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기업부담을 덜어주고자 금년 1.15일부터 대출금리를 0.5%~0.8%p 대폭 인하한데 이어, 경영안정자금(기금)의 금리를 추가로 인하한다. 연리 4.7%로 운용한 경영안정자금(기금)의 금리를 4.5%로 인하하여 2004년이후 금리가 높아 시행을 유보했던 경영안정자금(기금)을 하반기부터 융자지원을 재개한다. 또한, 시설자금에 비해 상환기간이 단기인 경영안정자금의 상환기간을 4년에서 5년으로 1년 연장하여 7.1일 이후 신규융자 신청분부터 적용하여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 1개 업체당 5억원이내(시설자금 100억원 이내), 금리는 4.0~4.5%
이번 하반기에 융자되는 자금은 경영안정자금으로 1,418억원, 시설자금은 1,792억원이며 1개 업체당 융자한도는 경영안정자금은 5억원이내, 시설자금은 최고 100억원이내로 지원된다. 대출금리는 자금별로 연리 4.0%~4.5%로서 대체로 시중은행보다 2~3% 낮은 금리이며, 경영안정자금 용도인 시중은행자금으로 대출받는 경우에는 은행에서 책정하는 금리에서 2.5%의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상환조건도 장기로서 시설자금이 8~15년 상환(3년~5년거치, 5년~10년 균등분할상환), 경영안정자금은 5년 상환(1년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조건이며, 경영안정자금 용도인 시중은행자금은 4년(1년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또는 5년(1년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중 업체가 원하는 조건으로 할 수 있다.
□ 신용보증도 동시에 지원하여 담보부족 업체 지원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융자대상 업체로 결정이 되더라도 은행에서 담보가 없어 대출이 안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하여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융자 접수시 담보가 부족한 업체는 신용보증도 동시에 접수받아 처리하여 줌으로써 업체에서 대출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영안정자금의 신용보증은 업종별로 연간 발생 매출액 기준으로 1/3~1/6이며, 시설자금은 소요자금의 90%이내까지 가능하고, 동일기업당 4억원 이내로 운영한다.
□ 융자신청은 8. 1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점, 지점, 출장소에
서울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신청은 8월 1일부터 자금소진시까지 연중 계속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시설자금중 아파트형공장건설 사업 자금은 8.8일부터 8월2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융자신청은 서울시내 지역별로 설치된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점, 지점 및 9개소의 출장소에서 접수하게 되는데, 신청업체에서는 사업장 소재지에서 가까운 곳에 신청하면 된다.
※ 융자상담 및 신청 접수처 : 서울신용보증재단 전 영업점.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청 산업지원과(중소기업팀. 전화3707-9318)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자금지원부. 전화 3016-8382~5로 문의
※ 인터넷: http://www.seoulshinbo.co.kr(서울신용보증재단) http://www.seoul.go.kr(서울시 홈페이지)→비즈니스→중소 기업지원→자금→중소기업육성자금안내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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