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에 100만불 인도적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지난 4.20(토)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중국측에 100만불의 구호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4.23(화) 우리 정부의 지원 의사를 중국측에 통보하였다.

※ 4.24 기준 중국 사천성 민정청 통계에 따르면, 사망 및 실종 218명, 부상 15,554명, 이재민 약 200만명 발생

상기 지원금은 이번 지진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고 이재민들이 조기 정착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 중국측은 윤병세 외교장관의 4.24(수) 방중 계기 우리측의 지원에 대해 감사 의사 전달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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