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기상기후산업 발전 정책토론회’ 29일 개최

- 발전 정책방향, 기상산업계의 애로사항과 정책건의 등 논의

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이일수)은 창조경제의 원동력인 기상기후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9일 기상청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청과 기상산업계간 ‘기상기후산업 발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4월 22일 이일수 기상청장이 정책브리핑에서 밝힌 후속 사항으로, 기상청의 국·과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기상산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기상기후산업 진흥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31개 기상기업의 50여명이 참석하며, 이중 3개사가 그 간의 성과와 전략 그리고 건의사항을 발표한 후 모든 참석자가 ‘기상기후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기상청은 앞으로 5년 안에 기상기후산업 규모 1조원을 달성하고, 기상장비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관련 법 개정 등 기상기후산업시장 확대와 발전을 위하여 기상산업계와 적극 협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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