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8.1)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100%)가 온 후 오후에 서울,경기지방부터 점차 개겠음(최고 26~30℃)

※ 호우주의보 발효 : 서울,인천,,경기,대전,충남,전북(군산,익산,남원),전남(보성,장흥,구례,순천), 경남

※ 강수량(7.31~8.1 06시 현재)

- 서울 6.5, 인천 10.0, 수원 19.5, 철원 7.0, 인제 4.5, 청주 23.0, 대전 21.0, 군산 30.0,

전주 18.0, 정읍 31.0 광주 22.5, 해남 27.0, 제주 5.5(최대 시우량 해남27mm)

내일(8.2)은 중부지방은 구름 많고 한때 소나기(강수확률 40%), 남부지방은 차차 흐려져 한때 비 (강수확률 40~70%, 최저 22~25℃, 최고 28~33℃) 어제(7.31) 71건의 화재로 부상 4명·412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254건 출동하여 3,304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8,949건발생, 전년 동기대비 5.17%감소(인명피해 13.91%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593,068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1.82%증가, 구급 1.79%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소방방재청장은 어제(7.31) 중부지역 및 충청지역 등에 집중호우가 예상되어 해당지자체에 피서객, 야영객 등 사전대피 유도 및 하천변 주차차량 사전견인 등을 특별 당부

- 사전조치사항 : 대국민 홍보 466회, 행락객 대피 3,934명, 위험지구 예찰점검 1,161 개소, 선박 결박·대피 3,451척
- 호우주의보 발표에 따른 각방송사 재난방송 요청(2회)
- CBS 문자 및 아카넷TV를 통한 행락객 사전대비 홍보(6회)
- 민간 모니터요원을 활용한 하천변 등 사전예방활동 시군 홍보실시 여부확인

최근에 발생한 여수석유화학단지 독성가스 유출사고와 관련 위험물 제조소 등에 대하여 노동부 등과 합동으로 특별검사를 실시(소방정책과)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보호·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폭염대비 ‘주민준비요령’을 담은 부채 10,000개를 제작하여 지자체 등에 배포 예정(수습대책과)

환경부는 지자체, 환경감시대 합동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산간계곡 등 피서지 숙박시설에 대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고의로 오수를 무단배출하는 행위에 대하여는 고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 예정

언론에서는 중국 쓰촨성 위생성은 쯔양시와 네이장시에서 시작된 돼지 연쇄상구균 감염자가 174명에 사망자 34명으로 환자수와 발생지역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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