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 2년 연속 ‘모바일 브랜드 대상’ 수상

- 알바천국, 2년 연속 모바일 파워 ‘1위’ 입증

- 입맛에 맞게 고르는 알바천국 모바일앱, 기능도 인기도 ‘1등’

서울--(뉴스와이어)--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이 매일경제와 MBN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2013 모바일 브랜드 대상’에서 아르바이트포털 부문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바일 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2회째 맞는 시상식으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서 중요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모바일 콘텐츠 산업에 투자하며 소비자의 요구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모바일 전문 어워드다.

2011년 처음 선보인 ‘스마트 맞춤알바' 앱이 구글 비즈니스 카테고리 부문에서 다운로드 수 1위(2012년 12월 기준)를 차지할 만큼 큰 성과를 거둔 알바천국은 최근 더욱 강력해진 ‘맞춤알바’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맞춤알바’는 근무지역, 업종, 시급 등 희망근무조건을 설정해 내가 원하는 채용정보만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개발된 구직자 맞춤형 모바일 앱으로서 디자인 개편과 함께 기존의 지역, 채용분야 검색서비스 강화, 현 위치에서 지도보기의 부하량을 개선해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현재 ‘맞춤알바’는 2013년 4월 구글 비즈니스 카테고리와 티스토어 비즈니스/금융 카테고리에서 채용부문 다운로드 1위를 기록 중이다. 모바일 앱 실행횟수는 월 2,828만여 회, 이용자수는 127만 1,750명으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랭키닷컴 2013년 1월 기준)

2013년에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꿀알바’ 모바일 앱도 주목해야 한다. 하루 1만 5천~2만 건의 채용공고를 검수해 높은 시급을 자랑하는 ‘시급짱 꿀알바’, 짧게 일하고 수익은 크게 올리는 ‘굵고 짧은 꿀알바’, 스펙을 올려주는 ‘스펙업 꿀알바’ 등 구직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핫한 알바만을 엄선해 모은 것이 특징이다.

알바천국은 이 외에도 ‘브랜드알바’, ‘콜센터알바’ 등 업계와 차별화되는 모바일 앱을 지속적으로 개발·출시하며 모바일 시장까지 선도하는 아르바이트 대표사이트로 인정받고 있다.

알바천국 최인녕 대표는 “스마트폰 이용자수 4천만 명을 넘어서며 모바일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 중심의 경쟁력있는 모바일 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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