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화환 10톤 기부 2PM, ‘G+ STAR ZONE’ 오픈 첫 주인공

서울--(뉴스와이어)--2PM ‘G+스타존’이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2일 오픈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열린 오픈식에는 JYP엔터테인먼트 정욱 대표와 2PM 멤버 Jun.K,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과 신연희 강남구청장, 전공석 강남구의회 의장, 코레일 정창영 사장, 신경수 GKL 대표, 쌀화환 드리미 노승구 대표, 2PM 국내외 팬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G+ STAR ZONE‘이란 콘서트, 뮤지컬, 드라마 제작발표회 등을 통해 모인 스타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스타 소장품 등을 기부하는 가수와 배우의 활동상을 일정기간 동안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2PM이 첫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서울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는 ‘G+STAR ZONE’은 스타와 팬의 기부활동을 알리는 동시에 일반인들의 기부참여를 유도하는 기부문화의 메카로 운영된다. 2PM ‘G+SATR ZONE'에는 멤버들의 신체 크기로 구현한 포토존, 영상을 감상 할 수 있는 스테이지존, 직접 기부를 할 수 있는 도네이션 존 등 다양한 이벤트 존이 마련돼 있으며 7월31일까지 약 3개월간 2PM존으로 운영된다.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의 중심에 있는 스타들이 참여하여 어려운 청소년들의 꿈, 희망, 그리고 미래를 돕는 ‘G+Dream Project’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구에서 준비한 ‘G+STAR ZONE’ 사업에는 코레일이 공간을 제공하고, GKL에서 시설물 설치와 관리비를 지원하며 쌀화환 드리미가 스타가 기부한 스타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전달하는 등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이 공간에서 기부관련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PM의 팬들은 쌀화환 응원 문화가 활성화되기 전인 지난 2010년 3월 KBS2 드라마 ‘신데렐라언니’ 제작발표회에 2PM 택연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온 것을 시작으로, 2010년 7월 2PM 첫 단독콘서트, 8월 2PM 부산콘서트, 9월 2PM 앵콜콘서트, 12월 KBS2 드라마 ‘드림하이’ 제작발표회 2PM 택연 응원 드리미 쌀화환, 2011년 2월 닉쿤 발렌타인데이 축하 드리미 쌀화환, 2월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택연 응원 드리미 쌀화환, 4월 2PM 팬미팅 택연 응원 드리미 쌀화환, 9월 2PM 아시아투어 콘서트 응원 드리미 쌀화환, 2012년 8월 JYP Nation 콘서트 응원 드리미 쌀화환 5.51톤, 12월 닉쿤 성탄절 축하 드리미 쌀화환, 2013년 2월 MBC 드라마 ‘7급공무원’ 제작발표회 찬성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연탄드리미화환 등 지난 3년간 총 12차례에 걸쳐 드리미 쌀화환 10톤과 라면드리미화환 100개, 연탄드리미화환 3890장을 보내와 2PM을 응원했고 2PM은 기아대책과 구세군 자선냄비, 굿네이버스 등 전국 40여 복지시설에 사랑의 쌀 10톤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한편, 2PM은 5월 6일 컴백을 앞두고 앨범 트레일러와 타이틀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의 사진을 공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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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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