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가보기 전엔 죽지마라

서울--(뉴스와이어)--떠나라 자전거 타고 지구한바퀴1- 가보기 전엔 죽지마라!

자전거 하나에만 의지한 채 7년 반 동안 전 세계 87개국을 홀로 여행한 일본 청년의 세계일주 여행기. 알래스카에서 남미 최남단 우수아이아까지 남북 아메리카 대륙 종단, 북유럽 핀란드에서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까지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 종단, 거기서 다시 중동을 출발하여 실크로드를 따라가는 유라시아 대륙 횡단까지, 자전거 페달에 청춘의 열망을 싣고 지구 한 바퀴를 달린 평범한 청년의 비범한 도전을 만난다.(블로그:http://kr.blog.yahoo.com/hongikbooks)

각 대륙에 숨어 있는 ‘세계 최고’를 직접 확인해 보자는 단순하고도 소박한 꿈을 위해 혼자만의 세계일주 자전거 여행에 도전한 용감무쌍한 청년 이시다 유스케는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식품회사 영업사원으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했다. 그런 그가 어느날 배낭 하나 달랑 자전거 짐칸에 싣고 알래스카로 달려갔고 전 세계 87개국 95,000km를 누비고 일본으로 돌아왔을 때, 그의 심장에는 파란만장 대하소설 10권짜리 이야깃거리가 가득했다.

문명에 찌든 일상으로부터 엑소더스를 실행했던 위대한 탈출기
자전거 여행의 최고 장점은 어디든 마음 내키는 대로 갈 수 있고, 가다가 힘들면 아무 데나 벌렁 누워 쉴 수 있다는 것이다. 당초 3년으로 예정했던 여행이 7년 반이나 걸린 이유는 이것이다. 사람의 향기에 취하고 자연의 유혹에 맘껏 굴복하며 보낸 시간들.

이 책은 한 젊은이의 세계일주 여행기이기 이전에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나려 했던 한 젊은이의 독립선언서이자 문명에 찌든 일상으로부터 엑소더스를 실행했던 위대한 탈출기이다.

북아메리카 최고 비경 유콘 강의 원시 자연 속에서 혼자 카누를 타고 200km 강 끝까지 내려가고, 마추픽추도 피라미드도 앙코르와트도 상대가 안 되는 마야문명 최고 유적지 과테말라 티칼에서 인류 조상의 흔적을 만나고, 세계 최고의 미녀 천국 에스토니아에서 쭉쭉빵빵 미녀들과 아슬아슬한 사랑을 나누고, 아프리카 초원의 바오밥나무 아래서 어린왕자를 닮은 흑인소년과 우정을 나누고……. 그의 7년 반 자전거 여행은 진짜 자유, 그것이었다.
블로그:http://kr.blog.yahoo.com/hongik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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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017-718-8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