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방위 훈련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지진대비 재난훈련’으로서 재난위험 경보가 울리는 동안(3분) 시민들은 탁자나 책상 밑으로 피신하여야 하며, 경보가 그치면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지상의 넓은 공터, 학교, 공원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훈련중점
- 재난경보발령에 따른 지진 대피훈련 및 차량통제 실시
-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재난대비 훈련 강화
- 긴급 상황 대비 비상차로 확보를 위한 경찰의 교통통제 실시
- 직장민방위대를 중심으로 기업·직장의 자체 대피훈련 분위기 확산
-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한 국민행동요령 정보 제공, 시민 자율참여 유도
운행중인 차량은 군·소방·경찰·구급차량 등 비상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도로 우측에 정차 후, 시동을 끄고 대기하여야 한다.
한편, 광진구 ‘더클래식 500빌딩’과 성북구 ‘성신여대역 4호선’에서는 지진 발생으로 인한 초고층 빌딩 및 지하철 화재 발생 등의 훈련상황을 설정하여 대응·복구에 대한 현장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중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고속·자동차 전용 도로(수도권 통제지역 제외), KTX, 철도, 지하철은 정상 운행되며, 병원도 정상진료를 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비상기획관
민방위담당관
원희선
02-2133-4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