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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1 11:08
서울--(뉴스와이어)--바이오산업

산업자원부에서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바이오스타프로젝트에 LG생명과학(당뇨치료제), 종근당(패혈증치료제), 메디포스트(연골재생 목적의 간엽줄기세포치료제), 이수앱지스(천식 및 관절염치료제), 티슈진아시아(퇴행성관절염치료제)가 선정되었다. 바이오스타프로젝트는 10년간 2,600억을 투자하여 세계적인 바이오스타 제품을 개발하고 선도기업의 글로벌 성공사례를 제시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의 과제는 향후 5년간 정부자금 50억~125억원을 지원 받게 되며 또한 같은 금액의 민간자금을 투자하게 되어 과제 당 최대 250억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따라서 선정업체는 신약개발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최소한의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선정기준은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2차의 평가작업을 통해 기술성(후보물질의 신규성, 기업의 R&D역량)과 사업성 등의 검토를 통해 객관적으로 선정되었다.

산업자원부(이하 산자부)에서 추진중인 바이오스타 프로젝트에 LG생명과학(신규당뇨치료제), 종근당(패혈증치료제), 메디포스트(연골재생을 목적으로 하는 간엽줄기세포치료제), 이수앱지스(천식 및 관절염치료제, 이수화학이 79.3% 보유), 티슈진아시아(퇴행성관절염치료제, 코오롱이 11.7% 투자)가 선정되었다.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는 산자부가 향후 10년간 2,600억(정부자금과 민간자금을 50대 50으로 투자)을 투자하여 세계적인 바이오스타 제품을 개발하고 선도기업의 글로벌 성공사례를 제시함으로 써 국내 바이오기업의 선진시장 진출과 국내 바이오산업의 수출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이다. 또한 지금까지는 정부지원이 과제당 3~4억원 규모에 불과하였으나 바이오스타 프로젝트트에서는 과제당 10~25억원까지 최대 5년간 지원하는 파격적인 지원이다. 따라서 최대 지원금액은 5년간 정부자금 125억원이 지원되며 50대 50 원칙에 따라 민간 자금 125억원을 투자하면 과제 당 250억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물론 세계 제약기업의 연구개발투자 규모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국내 수준으로는 매우 큰 금액이다. 연구개발투자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LG생명과학의 연구개발비가 연간 521억원을 감안하면 매우 큰 수준이다.

선정된 기업의 과제는 향후 5년간 정부자금 50억~125억원을 지원 받게 되며 또한 같은 금액의 민간자금을 투자하게 되어 신약개발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최소한의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는 27개 기업이 31개 과제를 신청하였으며 선정기준은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2차의 평가작업을 통해 기술성(후보물질의 신규성, 후보물질의 특허전략, 기업의 R&D역량, 안전성시험)과 사업성(기업의 재무역량, 프로젝트의 사업모델의 적정성, 시장전망) 등의 검토를 통해 객관적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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