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코리아, ‘2013 국제전기전력전’ 참가
- testo 890 등 열화상 카메라 전 시리즈 전시 예정
열화상 카메라, 온습도계, 풍속계, 압력계, 실내환경 측정장비, 다기능 측정기, 연소가스분석기, 트랜스미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테스토 코리아(지사장 이명식, http://www.testo.kr)가 5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 A홀에서 개최되는 ‘2013회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부스 B115에서 펼쳐질 이번 테스토 전시는 전기전력 및 배전 설비분야의 전문가와 관련자들이 보다 편하게 테스토 측정 장비를 살펴볼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제품 testo 890과 testo 875i와 더불어 지금까지 국내에 출시된 모든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가 한자리에 모인다. 따라서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가 분야에 따라 어떤 강점을 가지고 활용될 수 있는지, 분야에 따른 가장 적합한 기능에 대해서 쉽게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사용자가 직접 기능을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과열 엔진, 배전 설비 등 관련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사건 사례를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직접 촬영하여 살펴볼 수 있는 체험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된다.
테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전기전력 분야의 전문가들이 테스토의 다양한 최첨단 측정 장비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배전설비 등 고위험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테스토의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테스토 코리아는 정밀성, 편리성, 효율성뿐만 아니라 한국 계측기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2년동안 무상보증 서비스를 실시해 기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testo.kr)를 통해 알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 개요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 Co. 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1월 1일 설립된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휴대용 계측기 업체 가운데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es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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