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보도자료 배포 통신사 뉴스와이어가 가상 호스팅 기술을 이용해 언론사별 알맞은 보도자료를 제공하는 ‘언론사 맞춤형 보도자료 호스팅 서비스’를 8일 오픈했다.

보도자료 호스팅 서비스는 가상 호스팅(Virtual Hosting) 기술을 이용해 뉴스와이어 서버가 언론사 도메인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술로, 뉴스와이어는 전용 서버를 갖추고 그동안 10여개 언론 매체의 사이트 내에 보도자료 섹션을 운영해 왔다.

뉴스와이어가 이번에 새로 오픈한 ‘언론사 맞춤형 보도자료 호스팅 서비스’는 언론매체의 성격에 맞게 특정 산업, 주제, 지역 카테고리의 보도자료를 선택해 보도자료 섹션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이 서비스는 언론사가 원하는 경우 핫 뉴스, 상장사 보도자료, 전시회 일정 등을 노출할 수 있으며 디자인도 새롭게 개편했다.

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는 “인터넷 매체가 뉴스와이어 가상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버나 프로그래머가 없어도 사이트에서 실시간 보도자료를 보면서 기사를 작성할 수 있고, 네티즌도 보도자료를 볼 수 있어 취재·편집이 편리해지고 페이지뷰를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신문, 한국경제, SBS, 미디어오늘, 매일신문, 영남일보, 인천일보, 호남매일 등이 보도자료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뉴스와이어는 인터넷 신문이 어느 정도의 방문자와 인지도를 갖추고 있을 경우에는 보도자료 호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호스팅 서비스 신청 안내: http://www.newswire.co.kr/?nd=160

보도자료 호스팅 사례:
1. 종합지: http://press.cbs.co.kr
2. 지방지: http://press1.newswire.co.kr
3. 전문지: http://press3.newswire.co.kr
4. 속보형: http://press4.newswire.co.kr

코리아뉴스와이어 개요
코리아뉴스와이어는 국내 1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NewsWire)와 올인원 PR 플랫폼 미디어비(MediaBee)를 운영하는 PR 전문 플랫폼이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이다. 2004년 출범 이후 국내 7000개 미디어 및 4만 3000명의 언론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도자료를 타깃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기업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협력해 162개국 10만여 개 미디어에도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디어비(www.mediabee.com)는 보도자료 작성부터 배포, 뉴스 모니터링, 성과 분석에 이르는 PR 업무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인원 PR 솔루션이다. 흩어져 있던 PR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기업 홍보 담당자와 PR 에이전시의 업무 효율을 크게 높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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