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소방방재본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주5일 근무제 시행으로 시민들의 여가, 레저활동 시간이 늘어나게 됨에 따라 수반되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주말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지난 7월부터 연중 시민안전사고 방지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주5일 근무제의 본격적인 시행을 맞아 쇼핑몰, 놀이공원, 복합상영관, 찜질방 등 다중 이용시설의 주말 수요집중으로 유사시 대형사고 유발을 초래할 수 있으며, 야외 레저활동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 및 산불화재 증가 등 새로운 유형의 사고 발생율이 높아짐에 따라 7월부터 서울종합방재센터에서 상하수도관 균열.누수 및 전기사고, 축대, 옹벽, 절개지 붕괴 등 각종 위험상황에 대한 시민 안전사고 방지 신고센터를 년중 운영키로 하는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시민 안전사고 방지 신고센터 운영
○ 기 간 : 2005. 7월 ~ 년중 실시
○ 신고장소 : 서울종합방재센터
○ 신고전화 : 일반전화 119, 휴대폰 02-119
○ 신고대상
- 상하수도관 균열 · 누수 및 전기사고, 가스누출
- 축대, 옹벽, 석축, 절개지 붕괴 등 위험사항
- 건축물의 균열, 벽체 침하, 도로시설물 불안전 등
- 지하굴착부분 토사붕괴, 공사장 주변 지반 침하
- 구조물의 탈락 및 부식, 균열, 훼손 등

○ 신고시설물에 대한 조치 - 조치후 반드시 신고자에게 통보
- 재해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관리부서에 즉시통보 위험요인 조치(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소방서에서 출동우선 조치)
- 위험요인 해소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경우 주관부서에서 안전관리 책임자 지정 집중 관리
- 위험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용제한 등 인명피해 방지에 주력
○ 신고유형별 처리 흐름도
신고자 → 종합방재센터 접수 → 관련부서 처리 → 신고자 통보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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