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환경관리과는「환경혁신 Plus 3R운동」실천 계획의 일환으로 친절을 기본으로 한 대민봉사 마인드 확산과 청렴한 환경 공직자상 부각 등 행정 신뢰도를 회복하기 위해 ‘대민 친절도 향상’을 위한「직원 업무공유제」추진편람을 포켓용 미니북으로 제작, 과 직원들에게 배부하여 각종 민원 사항에적의 대응토록 할 방침이다.

「직원 업무공유제」추진 편람」은환경관리과 직원들 모두가 민원인 응대를 위해 숙지해야할 유형별 민원인대응방안, 각 담당별 업무공유를 위한 주요 업무 요약, 각 담당별 친절도업무평가와 대민 친절도 사후관리 등 모두 3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민원인 응대방안에 있어서「전화민원」의 경우 전화예절 및 응대의3원칙, 단계별 전화 응대 방법, 공무원으로서 전화 응대시 피해야할 태도와항의성 민원 처리요령, 일반·고충민원, 환경오염 신고 응대 방안 등을사례로 소개하고 있다.

「내방민원」에 있어서는 올바른 내방인 응대 방법, 道 직원으로서피해야 할 태도와 항의성 내방 민원인 안내 요령, 사안별 인·허가,항의방문, 분쟁조정, 부서를 잘못 찾아온 민원인 안내 요령 등을 수록하였다.

「현지방문 민원」의 경우 올바른 방문민원 처리 요령과 민원사항 조사처리,배출업소 지도 단속, 환경분쟁 조정, 배출시설 개선 이행실태 확인 등사안별 처리요령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직원 업무공유제」를 위해 환경분쟁 조정 신청, 도립공원계획 변경,환경 영향평가 협의업무, 대기 배출시설 설치 허가, 운행차 배출가스 확인검사 대행자 등록, 측정대행업 등록,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승인, 음식물류폐기물 분리배출 요령 등 총 28건의 주요 업무를 상세히 요약·수록하고있다.

이러한 업무 공유제는 민원 사안에 따라 담당자가 없을 경우 동료 직원이 전화를 대신 받아주거나 민원사안을 대행하여 주는 등 모든 직원이 Multi-Player화 하여 도민들로 부터 환경행정 신뢰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에서비롯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대민친절도 향상을 위한 전략으로 금년 년말에는「환경혁신 Plus 3R운동」평가와 병행하여 민원인에 대한 각 담당·개인별 친절도 등을 평가하여 우수 공무원에게는 Green Jacket 수여, 근무평정 우대, 해외연수기회부여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그리고, 대민 친절도의 지속화를 위해 직원 업무 공유제를 확행하고,민원인으로 부터 감사 서신을 받은 직원에 대해서는 선물 전달 및 선진지견학 기회 등을 부여한다.

아울러, 각종 언론이나 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환경분야 직원들의 친절도평가 결과를 도민들에게 공표하여 환경행정인의 대민 서비스 수준을 널리전파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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