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예품·관광기념품 공모
공예품의 출품대상은 전통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맞고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이다.
출품분야는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등 6개 분야다.
관광기념품의 출품대상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녹색상품, 하이브리드 상품 등 국내외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다.
출품분야는 우리나라의 문화적 특성을 대표하고, 전국 어디서나 판매할 수 있는 한국특성화부문, 대전의 상징성 및 관광지 등을 특화해 판매할 수 있는 지역특성화부문 등 2개 부문이다.
응모자격은 대전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업체,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단, 관광기념품공모전의 지역특성화 부문은 지역제한 없이 대전관광지 또는 대전을 상징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출품하는 개인·업체는 응모 가능하다.
공예품은 출품원서를 반드시 사전에 제출해야하며, 원서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 홈페이지(www.crafts.or.kr)를 방문해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 접수는 내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대전시청 전시실(2층)에서 접수하며, 입상자 선정은 대전공예협동조합 심의를 거쳐 내달 19일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작은 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전시된다.
공예품의 입상자는 대상(1명) 300만원, 금상(1명) 200만원, 은상(2명) 100만원, 동상(2명) 50만원, 특선(15명) 20만원, 입선(10명) 10만 원 등 총 35명에게 13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각각 주어진다.
관광기념품의 입상자는 한국특성화부문 20명, 지역특성화부문 16명 등 총 36명에게 157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각각 주어진다.
특히 공예품 특선이상 25명과 관광기념품 장려상이상 15명은 전국대회 출품자격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시 관광산업과(☎270-3974) 또는 대전공예협동조합(☎863-768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입상작의 상품화 및 판로지원을 위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8월), 서울기프트 쇼(9월) 등에 참가해 전시판매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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