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온TV, 맥 앱스토어 입성 이틀만에 ‘전체 1위’

- 에브리온TV, 맥 전용 플레이어 정식 출시

- 출시 이틀만에 맥 앱스토어 무료 앱 전체 1위 기록

- 채널 동시 보기 기능 제공 등, 맥을 통한 프로야구중계 시청 용이해져

뉴스 제공
판도라TV 코넥스 202960
2013-05-13 12:07
서울--(뉴스와이어)--판도라TV와 현대HCN이 합작 설립한 N스크린 TV 서비스 에브리온TV(대표이사 김경익)가 애플 맥 앱스토어에서 무료 앱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맥 앱스토어에 앱을 런칭한 이후 이틀 만이다.

이번에 정식 런칭된 에브리온TV 맥 전용 플레이어는 단순 채널 시청 서비스와 함께, 2개의 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미니뷰 기능을 지원한다. 프로야구중계 시청 시 특히 유용한 기능으로, 향후 최대 9개 채널 동시 시청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에브리온TV는 디바이스 대응 전략 면에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내 N스크린TV 서비스 중에는 유일하게 윈도우폰과 맥 전용 플레이어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말에는 삼성스마트TV 전용 앱을 런칭했다. 2분기 내에는 LG스마트TV에서도 에브리온TV를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에브리온TV 사업총괄 박성현 본부장은 “이전에도 DMG 형식으로 맥 전용 앱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지난 3월 말부터 시작한 에브리온TV의 프로야구중계 서비스를 시청하고자 하는 맥 사용자의 요구가 많아져 정식 앱 런칭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또한 박 본부장은 “지난 3월부터 프로야구중계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사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늘어나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시청 패턴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대 9개 채널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멀티뷰 기능(윈도우 PC), 모바일 앱을 통한 시청 시 데이터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라디오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맥 전용 플레이어 정식 출시도 다양한 사용자 층을 만족시키기 위한 방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총 250만 회 이상 다운로드된 에브리온TV는 PC와 모바일, 스마트TV를 통해 총 250여 개의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N스크린TV 서비스다. 지난 3월부터는 무료 프로야구중계 서비스 시작과 함께 KTH의 무료영화 채널, 인기 랩퍼 UMC의 XSFM 채널 등을 런칭하여 컨텐츠를 보강하며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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