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구려의 정복군주 '광개토대왕'이 모바일게임으로 부활한다.

투지플러스(대표 엄재욱)는 모바일 SRPG '태왕 광개토'를 8월3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투지플러스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산하 게임아카데미 졸업생으로 구성된 신생 모바일게임 업체로, 지난해 우수게임 사전제작 지원작품에 선정되는 등 탄탄한 실력을 인정 받은 업체.

이 회사가 개발한 '태왕 광개토'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정복한 고구려 제 19대 왕 광개토대왕이 39세에 사망할 때까지의 정복전쟁을 소재로 한 역사시뮬레이션게임.

정통 S(시뮬레이션) RPG답게 다양한 유닛과 유닛간의 상생관계를 설정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전장 맵과 전투맵으로 나눠져 전략적인 면을 부각시켰다.

모두 15가지의 유닛이 등장하고 한 스테이지에 20명의 장수와 80명의 병사가 등장하는 스펙타클한 구성이 돋보인다. 또한 10개의 맵이 등장하며 승급시스템과 공성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접속방법은 KTF 멀티팩 ->게임->NEW->태왕 광개토, KTF 멀티팩 ->게임->RPG/타이쿤/연애시뮬 ->태왕 광개토

다운로드 요금은 2000원이며, 별도의 네트워크 이용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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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지플러스 기획 담당 조남욱 02-3424-5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