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지난 6월 7일부터 6월 29일 까지 3주간 청주시ㆍ청원ㆍ보은ㆍ옥천ㆍ영동ㆍ증평군 등 남부 6개 시ㆍ군의 지적측량사 22개 팀장이 2005년도에 측량, 시장 군수가 검사한 성과를 대상으로 151건/446필지 임의 발췌하여 표본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 5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해 시정ㆍ개선토록 조치하였다.

도는 지적과장을 반장으로 3개반, 9명의 검사반을 투입하여 측량검사는 지적측량사당 2건 이상을 발췌(44건/103필지)하여 현지검사를 원칙으로 측량방법 및 성과 적정여부를 검사하고, 면적검사는 시ㆍ군당 50필지 이상을 발췌(107건/343필지)하여 필지별 면적측정ㆍ 보정계수 및 결정면적 등 적정여부를 검사한바, 현지경계점에 규격표지 미설치 사례 등 5건의 시정조치사항과 더불어, 원통형 지구본 모양의 관내 행정지번도 제작비치 등 특수시책ㆍ수범사례 및 개선ㆍ건의사항도 각 6건과 12건씩 발굴하여 전 시ㆍ군에 전파하는 한편 개선ㆍ건의사항은 행정자치부에 보완요구 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도는 하반기에도 북부 6개 시ㆍ군(충주ㆍ제천시, 진천ㆍ괴산ㆍ음성ㆍ단양군)에 대해 표본검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지적측량실명제와 친절한 측량서비스 정착에 역점을 두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고, 이번 표본검사를 토대로 도민에게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공하여『으뜸지적행정』이 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공보관실 보도계 김소준 043-220-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