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의 생태환경도시조성 전면적 도입은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인 지속성이 유지 되는 생태환경 도시의 조성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요구가 늘고 있는 데 그 배경이 있다.
토지공사는 우선적으로 생태환경도시 시범지구로 제주삼화지구를 선정하여, 공원과 녹지 및 삼수천이 조화를 이루도록 네트워크화된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고 단지내 조성되는 공원에는 수목공원, 생태공원, 문화유적공원 등 테마를 부여하여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또한, -단독주택지에는 태양열 시스템과 제주석 등 자연석과 투수성 포장재를 이용한 생태 도로 및 주차장을 조성하고-공동주택지에는 우수재활용시스템과 베란다와 벽면 녹화기법을, -상업지역에는 옥상정원, 경관조명, 1층 전면 투시형 벽면을, -교육시설에는 다양한 생태계획 기법들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교육효과를 높일수 있도록 계획하여 금년 하반기내 실시계획을 득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단지조성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금번에 생태환경도시 조성계획 수립을 시스템화 함으로써 각종 개발사업을 시행하여 생산되는 토지상품이 경관측면에서 우수하고 생태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됨에 따라 타 사업 시행주체들과의 차별성과 비교 우위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공사에서는 ‘04.10월 주택단지 등에 경관계획을 도입하도록제도화한 것에 이어 ‘05.5월 각종 개발사업 계획 수립시 실무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생태환경도시 개발편람을 발간, 배포한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연락처
공보팀장 김재목 031)738-7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