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 7차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 청약이 저조한 성적으로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일 서울 7차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5개단지 191가구 모집에 73명이 청약해 0.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상도동 브라운스톤 32평이 총 5가구 모집에 14명이 청약해 경쟁률이 2.8대 1로 이번 무주택 우선 청약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청약자가 단 한명도 없었던 단지도 한 곳 있었으며 5개 단지 모두 전 평형이 마감된 단지는 한곳도 없었다. 남아 있는 가구수는 138가구며, 2일 1순위 청약자들의 몫으로 돌아간다.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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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동산뱅크 기업마케팅팀 이종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