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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05-08-02 10:24
서울--(뉴스와이어)--앞으로 이동전화의 간단한 조회나 변경처리를 전화나 대리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365일 24시간 본인의 휴대폰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www.sktelecom.com)은 이동전화의 요금조회나 부가서비스 신청 등의 간단한 조회처리를 모바일 다운로드 콘텐츠를 통해 무료로 처리할 수 있는 ‘ⓜ고객센터’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고객센터’는 고객이 ▲사용요금 내역조회, ▲요금제 신청 변경, ▲부가서비스 신청 변경 등을 할 경우 고객센터(휴대폰114 혹은1566-0011)에 통화하거나 지점/대리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획기적으로 줄인 서비스이다.

특히 고객센터에서 처리하는 전체 상담건수 중 40% 이상이 요금이나 부가서비스 관련 업무가 차지할 만큼 빈번한 사항을 대부분 ‘ⓜ고객센터’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해 고객센터 통화시 고객의 대기시간이 상당부분 줄게 되어 더욱 편리한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고객센터’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를 받아 이동전화에 저장한 후 365일 24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통화료나 정보이용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사용할 때 마다 이동전화 가입시의 명의자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토록 구성하여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센터’ 서비스 신청은 **321+통화를 눌러서 쉽게 다운로드 받아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고객센터’외에도 지난 4월부터 이동전화 사용 요금 내역을 무선인터넷 콘텐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청구서’서비스를 출시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청구서’상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기본료,통화료,정보이용료,부가사용료,할인내역 등의 ▲청구내역 등과 캐시백,레인보우포인트 등 포인트 현황, 요일별 사용량 그래프 등의 ▲부가정보 등 고객이 자주 문의하는 항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7월말 현재 ‘ⓜ청구서’ 서비스를 신청해 사용하고 있는 고객은 40여만 명이며 연간 약 80톤의 종이를 절약할 수 있게 될 전망이어서, 향후 모바일을 통한 상담처리나 조회서비스 등이 확대될 경우 고객편의성은 물론 환경보호 등의 부수적인 효과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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